가나안 땅을 살펴보러 모세가 보낼때는 전략적 작전을 짜기 위함일텐데 아예 갈 곳이 못된다. 가면 자손들이 다 죽는다라고 소문이 퍼집니다.
이스라엘 회중 모두가 그 소문에 휘둘리고 일세대는 아무도 가나안땅을 밞지 못합니다.
10:2 숫자적으로 적었던 갈렙과 여호수아의 말을 들은 사람이 아무도 없고 공포가 순식간에 회중 전체를 뒤엎고 원망을 여호와를 향해 돌리는 이 모습들.
하나님의 뜻과 능력은 분명히 가나안을 향하고 있는데 자신의 약함에 매몰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거인이었던 가나안 사람들 앞에서 자신들은 메뚜기와 같다고 겁을 먹습니다.
하나님 백성답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전적으로 인도받는 갈렙의 삶 여호수아의 삶 살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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