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15일 목요일

성경통독 4/15


시편(시) 84장 - 10. 주의 뜰에 하루 있는 것이 다른 곳에 천 날 있는 것보다 낫습니다. 악인들의 장막에 있느니 문지기로서라도 차라리 내 하나님의 집에 있겠습니다.

시인의 이런 고백은 정말 여호와의 집이 훨 좋다는 것을 알고 하는 고백. 
그래야하니까 그래야 의인이 되니까가 아니라 정말 더 좋아서 하는 고백. 이 경지를 정말 맛보고 싶은데 아주 조금 알거 같은 정도이네요.

10명의 문둥병자가 고침을 받았지만 한명만 감사를 표하고 구원을 얻습니디. 9명은 그동안 못보았던 가족에게 달려갔으려나요. 제사장에게 얼른  보이고 그동안 못했던 하고 싶은 일을 하러 달려갔을지도요.

여호와의 징막으로 은혜를 입었지만 그 장막 안에 계속 있고 싶어하는가? 아니면 그 은혜로 세상에 나가 자랑하고 내맘껏 살아보고 싶어하는가? 
예수님 만나 문둥병만 고치고 만다면 아무 의미 없습니다. 그 장막 안에 계속 거하며 감사를 표현하고 또 그 뜻을 따르며 구원의 축복, 거듭남의 축복 누리고 누려 다윗같이 주의 날 하루가 세상 천날보다 좋음을 고백하는 살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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