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시) 91장 - 6. 어둠을 활보하는 흑사병이나 백주대낮에 넘치는 재앙도 두려워하지 않으리라.
9. 네가 지극히 높으신 분을, 피난처이신 여호와를 네가 있을 곳으로 삼으면
10. 어떤 해악도 네게 닥치지 않고 어떤 재앙도 네 장막 가까이에 이르지 못하리라.
코로나 상황에서 확 눈에 띄는 구절인데요, 9절의 조건이 있습니다. 쉽지는 않은 것이 아멘 아멘 해도 사사기에 보면 1장부터 가나안 족속을 몰아내지 못하고 바로 실패하는 것이 나옵니다.
누가복음(눅) 21장 - 34. 너희는 스스로 주의해서,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너희 마음이 짓눌리지 않게 하라. 뜻밖에 그날이 갑자기 너희에게 덫과 같이 닥치지 않게 하라.
35. 그날은 온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닥칠 것이다.
36. 그러므로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을 피하고 또 인자 앞에 설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항상 깨어 있으라."
이 말씀 또한 지키기가 쉽지는 않습니다만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짓눌리지 않도록 마음의 주름을 펴고
기도하며 깨어있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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