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대하) 17장 - 9. 그들은 여호와의 율법책을 가져가 유다 모든 성읍에서 가르쳤습니다. 유다의 온 성들을 두루 다니며 백성들을 가르쳤습니다.
10. 여호와에 대한 두려움이 유다 주변의 모든 나라들에 번져 그들은 여호사밧에게 싸움을 걸지 못했습니다.
재력, 군사력이 아니라 말씀으로 나라가 지켜지고 국력이 강해지는 모습입니다. 함부로 하지 못하게 존귀해지고 하나님의 제사장나라의 모습으로 지켜지는 모습.
이 부분이 신기하여 여호사밧의 일대기를 다 읽게되네요. 나쁜 이스라앨왕과의 동맹으로 위기를 겪기는 하지만 끝까지 선한 왕으로 남는 여호사밧.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먼저 고하고 뜻을 구하는 자세를 지켜나갑니다.
율법, 말씀의 힘이 살아있어 날쌘 검과 활보다도 쎈 것임을 보여 준 왕, 여호사밧.
그 왕의 이름을 기억하며 그처럼 말씀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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