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시) 25장 - 12. 그렇다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주께서 그에게 선택할 길을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로마서(롬) 15장
18. 하지만 그리스도께서 이방 사람들을 순종하게 하시려고 나를 통해 이루신 일 외에는 감히 아무것도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것은 말과 행동으로
19. 표적과 기사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으로 이뤄졌습니다. 그래서 나는 예루살렘에서 일루리곤까지 두루 다니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널리 전파했습니다.
다윗이 말하고 바울이 그것을 증거하는 것 같아 보여요. 그 엄청난 시간의 간극에도 서로 같은 말을 합니다.
바울이 다 말하지 않은 하나님과의 관계속에서 일어난 일들, 그것에 힘입어 가르쳐주시는대로 이방전도에 힘쓰는 모습.
바울이 전도여행으로 돌아다닌 거리를 다 합하면 지구 둘리를 반바퀴도는 거리라고 하니 대단한 열정인데요, 그 열정을 불러온 다 말하지 않은 그것이 무얼까 궁금해집니다.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바른 선택을 하고, 열정으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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