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대하) 32장 - 10. 위대하신 앗시리아 왕께서 말씀하신다. 지금 너희가 포위된 예루살렘에 있는데 무엇을 믿고 이렇게 당당하냐?
14. 내 조상들에게 멸망당한 그 민족들의 모든 신들 가운데 누가 그 백성들을 구해 낼 수 있었느냐? 그런데 하물며 너희 신이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 낼 것 같으냐?
세상의 공격은 예나 지금이나 만만치 않네요.
산헤립왕이 위협하며 쏟아내는 말들을 보면 객관적으로 보이는 데이터와 사실을 갖다대는 오늘날의 공격과 닮아있네요.
히스기야왕, 하나님의 군사가 승리하듯이 오늘날 우리의 영적인 싸움 또한 그러하리라 믿고 더욱 말씀으로 무장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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