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욥) 27장 - 3. 내 안에 아직 숨이 붙어 있고 하나님의 숨결이 내 코에 남아 있는 이상,
4. 내 입술이 악을 말하지 않고 내 혀가 속이는 말을 내뱉지 않겠네.
6. 내가 나의 의로움을 굽히지 않을 것이지만 내가 살아 있는 한 내 마음이 나를 원망하지 않을 걸세.
8. 하나님께서 그 영혼을 가져가시는데 위선자가 얻은 게 있다고 한들 무슨 소망이 있겠는가?
욥이 다시 회복되는 모습을 보네요. 위선자가 얻는게 많고 하나님 믿고 의롭게 살았던만 고난 뿐. 그러나 끝까지 하나님을 부인하거나 의로운 길에서 떠나는 일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원망은 나에대한 원망, 주변에 대한 원망으로 이어질텐데 악한 말을 하지 않겠다고 입부터 단속하고 위선자가 얻는게 많은들 뭐하리 소망이 없다는 걸 되새깁니다.
우리의 마음이 하루하루 시시각각 요동치듯 욥 또한 그러한거 같은데 오늘 욥의 말에서는 욥의 마음이 회복되고 강건해진 것을 봅니다.
정금같이 나오리라.
하나님 믿고 의의 길로 큰걸음 내딛는 하루이길 기도합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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