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고전) 3장 - 19. 이 세상의 지혜는 하나님 보시기에 어리석은 것입니다. 기록되기를 "하나님께서는 지혜로운 사람들을 자기 꾀에 넘어지게 하시는 분이십니다"라고 하고 욥 5:13
20. 또 기록되기를 "주님은 지혜로운 사람들의 생각이 허망한 것을 아신다"라고 한 것과 같습니다. 시 94:11
지혜롭게 한다고 한 것이 폭망했던 경험을 일깨우는 말씀이네요.
주안애서 말씀으로 매일매일 점검하며 마음의 고침을 입는 이 과정이 없이는 세상적인 지혜에 쉽게 속임당하는 어리석은 모습이 되기가 너무나 쉬움을 다시 일깨웁니다.
참지혜를 구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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