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7일 토요일

성경통독 11/27


시편 119:
105.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이요, 내 길의 빛입니다.

 세상이 참 어지럽습니다. 세상의 사상들, 과학의 발전으로 열리는 인식의 발전, 코로나로 인한 불안 심리등 우리를 말씀애서 멀어지게 하는 것은 너무나 많네요. 그런데 신약시대에도 교회 안에 세상지식이 들어와  부활이 없다 주장하고, 또 유대의 율법을 버리지 못하고 지켜야한다고 주장하는 등, 여러 혼란이 있었음을 봅니다. 다윗 시대에도 그러했을 것이고요.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 등불이요 빛임을 보고 하루하루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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