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시) 107장 - 28. 그때 그들이 그 고통 가운데 여호와께 부르짖으면 그분께서 그들을 고통 가운데서 끌어내 주실 것이다.
29. 하나님께서 폭풍을 잠잠하게 하시면 바다 물결도 잔잔해진다.
30. 물결이 가라앉으면 그들이 기뻐하고 여호와께서는 그들을 원하는 항구까지 인도해 주신다.
주일 설교 말씀의 폭풍을 만난 제자들 모습과 겹쳐지면서 예수님을 깨우는 작은 믿음에 꾸짖으시면서도 반응하셨던 모습을 떠올리게됩니다.
청동으로 된 문을 여시고 철빗장을 잘라내시는 분.
광야를 흐르는 물로, 마른 땅을 샘물로 바꾸시는 분.
믿음으로 예수님께 나아가며 그 분이 자연까지도 통치하심을 믿으며 예수님 앞으로 기도로 나아갑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