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13일 월요일

성경통독 12/13


시편(시) 132장 - 4. 내 눈이 잠들지도, 내 눈꺼풀이 졸지도 않겠습니다.
요한계시록(계) 4장 - 8. ~그들은 밤낮 쉬지 않고 말했습니다.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 하나님,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고 이제 오시는 분이십니다."

일찍 일어난 날 이 구절들을 보게 되어 다행이라 생각하며 보았네요.

시편 121:4의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하나님에 응답하는 구절들 같아요.

그런데 내 머리속은 시편 121은 기억하고 오늘 본문은 잊고 지내네요.
다윗의 절정을 이루었던 이스라일의 시대는 저절로 아뤄진 것이 아니라 이러한 하나님에 디한 새뱍부터 밤중까지의 부르짓음에 기초하였슴을 봅니다. 오늘하루 만이라도 하나님으로 채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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