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이후 다윗왕, 솔로몬 전반부까지는 인간에 대해 실망해도 희망이 있다가 그 이후 하락세를 걸으며 오백년 가까이 지속되다가 유다가 망하고 또 오백년 넘는 세월이 흐르고 예수님이 오시는데 그 망하는 기간동안에 대한 하나님의 염려 안타까움을 담은 성경책 내용이 6월경부터 계속 됩니다. 딱 여름 휴가가 시작되는 시점인데요, 아마도 여름 휴가 기간 지나고 성경 통독이 어려워지는 이유이기도 한거 같아요.ㅜㅜ 올해는 팬데믹이 이어지면서 더욱 힘이 빠지고 뒷부분 선지자서 읽기가 어렵더라구요.
아담이후 인간의 역사에서 전성기를 지나 유다 멸망이후 예수님 오기까지의 기간은 천년이라 기간 상으로는 4천년이상의 구약 역사에서 1/4 이건만 구약 전체에서 거의 반의 분량이 선지자를 보내 회개하게 하는 이부분에 해당되는걸 보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인간의 타락을 안타까와하셨는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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