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5일 월요일

스파클링 와인, Martini ASTI 750 ml

 


이거  마셔봤는데 좋네요.  

술에 약한 우리 가족은 뭔가 축하할 일이 있으면 스파클링 쥬스 사다가 와인잔에 따라 마시는데요, 이건 와인에 스파클링 워터를 탄 거 같은 느낌. 보통 와인의 반 정도의 알코올 함량이네요.

별로 취하는 느낌 안 들고 좋았어요. 맛이 마일드해요. 와인 맛이 별로 안나요. 스파클링 주스보다는 덜 달고요. 괜찮네요. 마개는 코르크로 꽉 막혀 있어서 조심히 따야해요.

가격은 10불 내외. 

댓글 2개:

  1. 센프란 시스코에서 마티니 라는 옛날 노래가 있는데..그건가?
    가족끼리 분위기 살리고 취하지도 않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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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생각날듯도요, 술을 잘 몰라서 아예 안 먹는데 누가 줘서 먹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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