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요리 이야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요리 이야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1년 1월 16일 토요일

집밥 : 지중해식 점심 식사 mediterranean style lunch


큰딸이 만든, 먹고보니 베지테리안식이기도 했던 지중해식 식사. 칙피가 주 단백질원인 식사였어요.
병아리콩 ( 칰피) 를 삶고 저 동글동글한것은 칙피가루에 향신료를 넣은 파우더를 사서 물을 넣어 반죽하여 동그랗게 빚고 그걸 기름에 튀겨 만들어낸 거예요. 그리고 나머지는 다 야채들이고 소스는 요거트에 비트 섞은 것과 요거트에 다른 양념을 넣은 것. 이렇게 두종류로 넣어서 토티아 레서피로 만든 빵에 타코 먹듯 씨먹었어요. 

포도잎에 싼 음식은 통조림을 산건데 신맛과 이상한 향을 안좋아해서 안 먹었는대 역시나 시다고 하네요.
먹을 때는 배부른지 몰랐는데 먹고나니 배부르고 담백하니 부담이 훨 적네요. 건강식으로 먹은 느낌이예요.
창밖은 설경인데 식사만이라도 지중해식~




2021년 1월 15일 금요일

필리핀 모닝빵 philippines morning bread


막내가 만든 빵.
남자아이가 여자친구 생기더니 울 아이가 바뀌었어요. 하는거 비슷하게 막내를 변하게 하고 움직이게 하는 건 남친이 아니라 블로거.
팔로우 하는 블로거의 남친이 3/4  필리핀 피가 섞여서 필리핀 빵을 만든 걸 올렸고 그걸 보고 만들 생각을 한거.
쿼런틴 기간 내내 두번째로 하는 쿠킹이네요.
이 빵 사진, 큰 딸 친구, 필리핀에 산적 있는 친구에개 보여 줬더니 아침에 빵집 가서 사서 잘 먹던 빵이라고 확증해줬어요.
특이했던 것이 위에 빵가루를 가늘게 부셔서 뿌려 굽는데 그것이 빵껍질  질감을 바삭허게 하네요.
이스트로 발효시킨 도우를 일정한 크기로 잘라내요.

한 덩어리를 손에 올리고 동그렇개 편 후 만두속 넣고 오므리듯 중앙을 향해 접듯이 모양을 만드는 점이 특이해요. 그냥 동그랗개 만드는게 아니더라구요.끝을 돌돌 말아 오므리고 뒤집어서 동그랗게 모양을 잡아요.

부드럽게 간 빵가루를 위에 뭍혀서 한시간 정도 2차 발효시킨 후 구웠어요.
모닝빵과 비슷한데 부드럽고 구운 빵가루의 바삭함이 있고...설탕이 들어가서 단맛이 나는 빵이예요. 굽자마자 반은 먹은 듯요.

2021년 1월 14일 목요일

집밥 : 지중해식 빵 mediterranean style bread






지중해식 빵인데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 막어도 맛난데요 빵이름은 focassia bread
올라브오일애 발사믹 뿌려서 찍어 먹었어요.. 

레서피는 영어로




2018년 2월 14일 수요일

Alladin, 중동쪽 음식

알라딘의 램프, 중동쪽 이미지가 떠오르지요. 
지나다니며 보기만 하고 안 들어가기 된 음식점 이었는데 드뎌 가봤어요. 건강식. 베지테리안적인 음식 메뉴 많더라구요. 숲도 칠리콩 등으로 만든 숲 메뉴가 많구요.



가격 10불 정도로 비싸지 않아요.


집밥 : 도시락 메뉴: 참치 김밥

깻잎이 있으면 간단하게 쌀수 있는 참치 김밥.
참치캔이나 연어캔을 코스코에서 사서 쌓아 놓고 있는데 한국마트 가서 깻잎을 사오게 되면 재료가 간단한 참치 김밥을 싸요.
캔 내용물은 물기를 짜서 마요네즈로 비벼 놓고 김위에 밥을 깐후 깻잎을 펴고 마요네즈 범벅 참치를 그 위에 올려 먼저 깻잎으로만 말아주고 계란과 오이를 넣어 말면 되어요.



계란 오이에 아무 간을 안해도 마요네즈 때문에 간이 맞아요.
재료 간단하고 볶는 재료가 없어서 만들기가 수월해요. 간 맞추기도 쉽구요. 쉬라차 소스에 찍어 먹어도 맛나구요.

2018년 2월 3일 토요일

집밥: 돌솥 비빔밥을 뚝배기로

비빔밥과 돌솥 비빔밥은 차원이 다른 맛인데요,
집에서도 돌솥 비빔밥처럼 해먹기도 하는데 뚝배기를 이용해요.
뚝배기에 참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밥을 담고 비빔밥 재료인 각종 나물과 고기를 돌려 담은후 중간을 좀 비워둡니다.
중간에 생계란을 깨어 담은 후 두껑을 덮고 가스렌지 위에 올려 처음엔 좀 센불로 달구다가 낮은 불로 줄입니다.



김이 나면서 계란의 노른자가 반숙 될 정도로 익으면 불을 끄고 재빨리 섞어 먹으면 꿀맛입니다.
밑에 적당히 누룽지가 생기면서 따끈 따끈 맛있습니다.




가스렌지는 불 4개고 식구는 5식구이다보니 브루스타까지 동원해서 5개의 뚝배기에 만들었어요.


집밥 : 계란국

북어국 같이 끓이는 새우 계란국.
비빔밥이랑 같이 먹었는데 맛나네요.
멸치와 다시마로 다시 국물 내구요, 새우, 계란, 파를 넣고 소금으로 간 맞추면 되어요.


2018년 1월 29일 월요일

집밥 : 디너롤 도우로 꽈배기 만들기

디너롤 도우는 냉동칸의 브레드 색션에 있어요.




서너 시간 정도 밖에 두면 도우가 해동되고 부풀어 오르지요. 이 때 두껑을 덮든지 랩을 씌워야하고 그냥 두면 겉이 마르지요.
적당히 부풀어 오르고 말랑말랑해지면 공기를 빼주고 도마 위에 길쭉하게 모양을 잡아 놓고 손바닥으로 한손은 위로, 다른 손은 아래로 밀어주면 꼬아집니다. 잘 꼬아지면  끝을 붙여 꽈배기 모양을 만듭니다. 이때 모양 예쁘게 하는 것은 사람마다 다르더군요. 좀 길게 여러번 꼬아진 것이 모양이 예뻐요. 저는 곰손 ㅜㅜ


상온에 한시간 정도 두어 더 부풀게 둡니다. 급하면 그냥해도 되구요.
튀기면 두배이상 부풀어 오르고 뜨거울때 설탕과 계피 섞은 것을 입혀주면 됩니다. 이때 속이 다 익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안에 팥을 넣고 동그란 팥 도너스처럼 만든 것도 먹어 봤는데 맛있었어요.
이 도우로 호떡도 만들고, 잡채먹다 남으면 다져서 넣어서 찌면 왕만두도 되구요. 팥넣어서 찌면 찐빵. 구우면 단팥빵.
여러 용도로 쓸수 있어요.

냉동 디너롤 도우로 호떡 만들기

냉동 디너롤 도우로 야채찐빵


2018년 1월 26일 금요일

도시락 메뉴: 아이키아 미트볼

유럽이 음식물 규제가 까다롭다고해요. 식품 첨가물등에 유해한 거 못쓰게 하고 유기농 규제도 더 엄격하다고 들은 거 같아요. 아이키아 식품들이 유럽 수입품이므로 좀 낫지 않을까 싶고 덜 짜고 맛도 괜찮아서 미트볼을 가끔 삽니다. 



끓는 물에 미트볼 삶아 내고 그레이비 소스 비슷한 소스 믹스로 소스 만들어 부어서 도시락에 싸줍니다. 소스에는 생크림이 들어가기에 집에 생크림이 있으면 만들어줍니다.
간식으로도 좋구요.


2018년 1월 24일 수요일

집밥 : 도시락 메뉴: 베이즐 패스토 파스타

점심 도시락 싸야하는데 늦게 일어나 시간 10여분 밖에 없을 때 만들어 주는 메뉴예요.
그닥 건강에는 좋을 거 같지 않은데 맛은 괜찮아서 잘 먹기에 급할 때 싸주는 베이즐 패스토 파스타.



준비물은 코스코에서 파는 베이즐 패스토와 드레이더 죠에서 파는 햄.


파스타 국수 아무거나 삶아서 햄 잘게 썰어 패스토와 섞은 소스를 얹어 주면 끝입니다.
넘 간단한데 맛은 괜찮아요.
트레이더죠 햄이 짜지 않아서 이걸 사용해요.




2018년 1월 20일 토요일

집밥 : 새우 냉채

이 레서피는 아는 분께 받은 건데요, 냉채가 고급 스러우면서 맛나요.
오이, 표고버섯, 새우, 맛살의 비율이 거의 비슷하게 들어가구요, 소스를 만들어 버무리면 되어요.
오이는 채설러 물기를 채에 받쳐 빼주고 새우는 살짝 데치고, 맛살은 찟어두고 표고 버섯은 불고기 양념하여 볶아요.




소스는 
와사비 1 테이블스푼
마늘 간거 1 테이블
설탕 3 테이블
식초 3 테이블
참기름 3 테이블
후추 1/2 티스푼
소금 조금
마요네즈 1/3 컵. 

일본 마요네즈가 더 맛있다고 하구요, 맛살도 일본 맛살이 맛있어요.
식초 대신 강초를 쓸 경우는 반으로 양을 줄입니다.
강초를 쓰는 것이 물기가 적어서 더 좋아요.






2018년 1월 5일 금요일

홍합 미역국

홍합을 코스코에서 넘 싸게 사와서 홍합 미역국을 끓여 보았어요. 6불의 홍합으로 들통 하나 가득 미역국이 생겼네요.

1.홍합 껍질이 지저분한 것이 달라붙어 있는 것들을 깨끗이 닦아줍니다.
2.냄비에 물을 받아 홍합을 넣고 끓입니다. 두껑을 열고 끓이라하더군요.



홍합이 익어 벌어지고 국물이 뽀얗게 되면 불을 끄고 좀 식힙니다.
3. 홍합의 알만 빼서 다른 냄비에 넣는데 식혀서 하면 하기가 수월하지요. 또 이때 먹기힘든 털 같은 것이 붙어있으면 잘라내줍니다. 껍질은 버리구요.
4. 분리수거가 끝난 홍합 끓인 물은 바닥에 찌끼가 가라앉은 채로 조심히 윗부분만 3의 냄비에 따라냅니다.
5. 불려둔 미역을 4에 넣고 끓이는데 간 마늘 넣어주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춥니다.
간단하긴 한데 홍합 씻기와 분리 수거 과정이 좀 귀찮기는 합니다.

2017년 12월 29일 금요일

집밥 : 홈메이드 허니 브레드 homemade honey bread

식빵을 이용하여 허니 브레드를 만들었어요.

제빵기로 식빵을 만들어 큰 청크로 잘라낸 후 가로 세로 3등분 칼집을 내고 그 사이에 허니를 뿌린 후 위에 버터를 발라 360도로 오븐에 넣어구워요.

구워진 빵 위에 허니와 시나몬 가루 뿌리고 위핑크림을 얹은후 카라멜 시럽이나 초코렛 시럽 뿌려주면 되어요. 




맛은 빵집에서 파는 것과 같은 맛 나면서 만들기 쉽네요.
마침 꿀도 떨어지고 없어서 연유를 넣었는데 그도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시럽도 없어서 못 뿌렸지만 맛 있네요.

아침에 하나 더 만들어 커피랑 먹기로.....

2017년 12월 13일 수요일

바나나 찹쌀 인절미



찹쌀가루를 잘익은 바나나 으깬 것으로 반죽을 해서 만든 인절미.
바나나 향이 나면서 바나나의 단맛을 이용하여 맛을 내므로 건강에도 좋은 떡이예요.
물은 전혀 넣지 않고 바나나 으깬 것과 찹쌀가루를 섞어 반죽을 한 후 적당한 크기로 모양을 만들어 끓는 물에 넣어 떠오를 때까지 익힙니다.



떠오르는 떡을 건져내어 얼음물에 담가서 식힌후 물기를 빼고 카스테라 빵을 부수어 만든 고명을 무쳐주면 완성.
설탕 쓰지 않으니 건강에 좋고 맛도 있는 인절미.
함 만들어보시길...

2017년 12월 10일 일요일

집밥 : 연어구이

손님들 오시면 내놓기 좋은 연어구이. 제가 해본것은 아니고 남편이 인터넷 뒤져서 만들었는데 넘 손님들 반응이 좋아서 두번째 만들때 옆에서 잘 지켜보고 물어보아 올립니다.

먼저 연어를 우유에 담가서 냄새를 빼고 부드럽게 합니다. 하룻밤정도 냉장고안에 넣어두기도 하고 급하면 한시간 정도만 담가두기도 합니다.

우유를 따라내고 후추를 뿌리구요 마늘과 녹인 버터를 섞은 마늘버터를 살짝 바릅니다.

연어 위에 날치알을 한겹, 그 위에 맛살 찟은 것을 한겹, 그 위에 날치알과 마요네즈 섞은 것을 한겹. 이렇게 세겹 얹어줍니다.
그리고  주변에 여러 색의 작은 알감자와 당근을 버터를 둘러서 놓고 오븐에서 350도로 구워요.

30분정도는 호일로 덮어서 마르지 않게 굽고 마지막에는 호일을 열고 구워줍니다.




마요네즈를 마지막에만 넣어서 많이 들어가지 않아서인지 그리 느끼하지 않고 우유 때문이지 부드러워서 맛 괜찮아요.
연말에 여러 모임 많을 때 한 접시 가져가시도 좋은 메뉴예요.
드시기 전에 레몬이나 라임 뿌려 먹으면 더 맛나구요.
사진은 호일 벗겨 내고 찍은건데 좀 더 익혀 약간 바삭한 느낌나며 브라운 색 되도록 익힙니다.

2017년 12월 4일 월요일

소세지로 문어를

소세지를 반을 잘라 한끝을 여러갈래로 자른후 동그란 다른 끝 부분을 걸쭉, 되직한 튀김옷 만들어 살짝 담근 후 튀겼어요.
문어 모양 애들 간식이라 소개 되었길래 재미삼아 해봤는데 몸에 안 좋은 소세지를 튀기기까지 하니 영 먹고싶지는 않고...



맛은 예상대로 소세지를 기름에 팍 담근 맛 .
내가 본 사이트에서는 눈코입도 만들어 붙였던데 이대로도 재밌기는 하네요.
다만  소세지를 넘 맛없는걸로 산건지 영 맛이....

2017년 12월 2일 토요일

집밥 : 백립 바베큐

백립에 소스 발라 구운 건데요 바베큐 소스에 캐찹을 일대일 정도로 맛을 봐 가며 섞고 설탕도 좀 넣어준 후 후추 소금 살짝 친 백립에 발라주어 375도 정도에서 구웠어요. 중간에 뒤집으면서 소스 한번 더 발랐구요.




2017년 11월 30일 목요일

집밥 : 레더스 랩

잡채 만들고 남은 재료에 시금치를 골라내고 넛들을 갈아서 섞은 후 한아름에서 사 두었던 땅콩 소스를 버무려 레더스 랩을 만들어 봤어요. 맛은 뭐 80점 정도는 되는 듯요.



그린 스무디

그린 스무디.
신세계 발견이네요.

파란 사과, 케일, 샐러리, 바나나의 조합
이리 맛있을 줄이야.

시카고에서 월그린에 들렀더니 스무디바가 있더라구요. 샐러드바처럼 과일과 야채를 쭉 담아놨는데 그걸로 쥬스를 만들어주더라구요.



그 맛이 괜찮길래 집에서 녹즙기 없어서 대신 믹서로 곱게 갈았더니 텍스쳐도 괜찮고 맛있네요.
단맛 더 원하면 오렌지쥬스나 파인애플 쥬스 좀 넣고 꿀도 넣구요.
야채는 당근 오이등 뭐든지...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네요.

2017년 11월 27일 월요일

집밥 : 단팥빵 만들기





만들어본지 20년쯤 되었을까?
제빵기 사서 열심히 식빵 뿐아니라 단팥빵 만들고 하던 때가 있었는데 이젠 만드는 방법이 잘 기억이 안나네요.

제빵기 고장난후 제빵을 끊었다가 다시 제빵기가 생겨 추억놀이겸 단팥빵 함 만들어봤어요.
클마스 때 아이들 집에 다 모이면 함 해줘봐야지 싶어 예행 연습.

제빵기를 도우 모드로 하니 2시간여 결려 도우가 만들어지네요. 반죽을 떼어 모양을 만들어 실온에서 20분간 두라는데 이 과정은 생략했어요. 예전에도 안했던듯...
도우에 팥앙금 넣고 모양 잡아 2배로 부풀도록 발효시키는데 이 때 어찌했는지가 잘 생각이 나지 않아 찾아 보았더니, 80-90도 사이로 하는 것이 좋고 140도 이상 넘어가면 이스트가 죽어버린다고 하네요. 
오븐이 150도가 가장 낮은 온도 세팅이라 그렇게 맞추어 예열한 후 문열고 좀 식혀서 내려가게 해서 발효시켰어요.
도우에 팥앙금 넣어 모양 잡은 후 마르지 않게 위에 물을 뿌려준 후 오븐에 넣었어요.




다행히 이스트 죽지 않고 잘 부풀어서 계란 노른자물을 중심에 발라주고 깨도 뿌려준 후 350도에서 색이 예쁘게 변할 때까지 구웠어요. 노른자물을 만들 때 물을 좀 섞어 주어야하는데 그걸 잊고 노른자만 풀어서 그냥 발랐더니 색이 넘 진하게 나왔어요.

내 기억은 미화되어 있는 건지 옛날에 훨 예쁘게 만들었던거 같은데....그래도 딸아이는 맛있다하네요.
언니들은 기억할텐데 막내는 이런 빵 해준거 기억도 못하네요. 기억할 나이에는 빵기계 사망하여 별로 안해줬나봐요.ㅜㅜ
이제라도 가끔 해줘야겠어요. 

금방 구워내면 온 집안에 빵냄새에 갓 구워 낸 빵은 따끈따끈...
그 맛에 대충은 다 맛있게 여겨지네요.


도우 만들 때 넣는 재료는 다행히 레서피가 남아 있어서 활용했어요.

브레드용 밀가루 3 1/3 컵
우유 1/2컵
물 1/2 + 1/8 컵
설탕 1/4컵
버터 1/3 스틱
계란 1개
소금 1티스푼
이스트 2티스푼